ABOUT       WORK       STORY       NEWS



아티펙트(ARTEFACT)는 강예경, 김태환, 김형진이 함께하는 디자인-설계 스튜디오입니다.
어떤 사람은 아트이펙트라고도 하고, 어떤 협력사는 이유를 모르겠으나 아르떼펙트라고도 하고,
자기 맘대로들 부르는 것 같아서 이젠 저희도 별로 상관하지 않습니다.
아트팩트라는 사람도 있어서 이제 거의 포기 상태

젠틀몬스터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던 김태환과 그냥 놀던 김형진이 몇년전부터 다양한 작업을 해 왔고,
보이드 플래닝, 치호앤파트너스에서 오랫동안 경력을 쌓아온 강예경이 2016년에 합류하면서 본격 시작되었어요.

태환은 한국말이 조금 부족하지만 기발한 아이디어와 4차원적인 뇌를 가지고 있어서, 상상하기 어려운 결과를 내놓죠.
  무대 디자인부터 시작해서 공간 디자인으로 영역을 넓혀오면서 엔지니어링과 각종 장치 디테일에 강점이 있답니다.
또라이 기질이 있습니다. 종종 실외화를 신고 사무실에 들어온다던지. 실내화를 신고 집에 간다던지. 

예경은 예민합니다. 그래서 잘합니다.
단점은 셋 중에 가장 정상인이라는 것이에요.

형진은 그래픽 디자인도 하고, 디자인 기획도 하고, 리서치, 기획, 스터디, pt 진행까지 다 하는데, 
신은 공평하시기 때문인지 안타깝게도 디자인과 설계만 빼고 다 잘합니다.


Spatial Design
- Retail / Commercial / Hospitality Design
- Interior / Exterior / Facade Design
- Signage / Wayfinding Design

Product Design
- Furniture & Lighting / Installation

Art Direction
- Show / Stage / Pop-up / Exhibition Design
- Brand Identity / Graphic Design / Printed Matter

우리의 업무영역인데, 굳이 있어보이게 쓰자면 이런 것이지만,
공간을 기점으로 파생되는 모든 것을 디자인합니다.

아르센 벵거는
“내 꿈은 트로피를 수집하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축구를 단 5분이라도 그라운드 위에서 펼치는 것”
이라는 멋진 말을 남겼습니다만 

저희는 욕심이 많아서 트로피도 좀 수집하고 싶어요.



    -  Address : 2F, 723-25 Hannam-dong,
               Yongsan-gu, Seoul, South Korea
    -  Tel : 02 - 790 - 8680 (10:00 - 18:00)
    -  Project Enquiry : contact@artefact.co.kr
    -  PR / MEDIA : dongeun@artefact.co.kr
    -  Recruitment : recruit@artefact.co.kr




2017 © ARTEFACT Co., LTD. — Seoul, Republic of Korea